기독교 통계(356호) - 한국교회 큐티 실태/인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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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독교 통계(356호) - 한국교회 큐티 실태/인식

2026-11-03 13:33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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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넘버즈] 356호의 기독교 통계에 관련한 내용만 따라 추출한 내용입니다.
제목 : <한국교회 주요 지표 변화>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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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[큐티 실천의 현주소]
큐티하는 성도 중 ‘거의 매일’ 큐티하는 비율, 17%에 불과!

- 큐티하는 성도의 큐티 횟수는 ‘주 1회’가 37%로 가장 높았고, 주 6~7회인 ‘거의 매일’ 큐티하는 비율은 17%에 그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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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티 시작 계기, 절반 가까이가 ‘교회 영향’(47%)!
- 큐티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‘신앙 성장을 이루고 싶어서’라는 개인적 동기가 38%였다.
- 그런데 ‘교회학교/소그룹 등 개별모임 진행’(21%), ‘교회 차원 프로그램 진행’(16%), ‘교회(성도)를 통한 큐티책 수령’(7%), ‘새벽예배 활용’(3%) 등 교회 요인을 모두 합하면 47%에 달해, 큐티 정착에 있어 교회의 역할과 영향력이 지대함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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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티 실천의 최대 걸림돌, ‘꾸준히 하기 어려움’(49%)!
- 큐티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으로는 ‘큐티를 꾸준히 하기 어려움’(49%)을 가장 높게 꼽았다.
- 이어 ‘깊은 묵상과 적용보다 형식적으로 하게 됨’(27%)과 ‘성경 본문의 본래 의미와 다른 주관적 해석/적용’(27%)이 공동 2위로 나타나, 지속성의 한계와 더불어 형식화 및 주관적 해석 문제도 주요 애로사항인 것으로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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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[큐티 실천의 유익]
큐티하는 성도, 일반 성도 대비 ‘신앙 활동 전반에 적극적’!

- 일반 성도와 큐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성도의 최근 1주일간 신앙 활동을 비교한 결과, ‘큐티 지속 성도’가 ‘일반 성도’ 대비 신앙 활동 전반에 있어 더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.
- 큐티 실천은 개인적인 영성 관리에 머무르지 않고, 타인과의 신앙적 교제와 공동체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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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티하는 성도, ‘전도 경험·결실’도 일반 성도보다 높아!
- 최근 1년간 전도 경험을 보면 ‘큐티 지속 실천 성도’(60%)가 ‘일반 성도’(49%)보다 전도 경험률이 더 높았다.
- 특히 실제 교회 출석으로 이끌어낸 비율(‘있다’)은 ‘큐티 지속 성도’(25%)가 ‘일반 성도’(15%)보다 10%p 더 높아, 큐티가 개인의 경건을 넘어 적극적인 전도 결실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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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티하는 성도, 말씀 묵상 통해 ‘정직한 삶’과 ‘이웃 사랑’ 도전받아!
- 큐티는 실생활에서 삶의 태도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.
- ‘일상에서 정직하게 행동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지고’(88%), ‘소외된 이웃을 더 생각하게 되었으며’(88%), ‘주변 어려움에 관심을 갖게 되는’(87%) 등 말씀 묵상이 정직한 삶과 사회적 관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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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티 나눔/모임, ‘중보기도’와 ‘신앙적 시야 확대’에 유익!
- 큐티하는 성도 중 정기적 큐티 나눔/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비율은 절반가량(48%)이었다.
- 이들이 꼽은 큐티 나눔/모임의 유익으로는 ‘기도 제목을 나누고 서로 기도하는 데 도움’(35%)과 ‘서로 적용점을 나누면서 나의 적용하는 시야 넒어짐’(34%)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여, 나눔/모임 참여가 중보기도와 적용 확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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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[큐티 교육 현황]
큐티하는 성도 10명 중 4명만 ‘큐티 교육 수강’...교육 만족도는 74%로 높아!

- 지난 3년간 큐티 교육/훈련을 수강한 비율은 40%로, 큐티 지속 실천 성도 10명 중 4명꼴에 그쳤다.
- 반면, 교육을 수강한 이들의 만족 비율은 74%로 비교적 높게 나타나(5점 만점 평균 4.0점), 교육을 접한 이들 사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확인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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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[목회 현장의 큐티 활용 ∙ 전망]
목회자 10명 중 7명, 교회 차원에서 ‘큐티 강조/진행’!

- 교회 전체 차원에서 큐티를 강조하고 진행하는지 물은 결과, 목회자 10명 중 7명에 달하는 69%가 ‘그렇다’고 응답했다.
- 이는 상당수의 교회 현장에서 큐티를 목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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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회자 93%, "향후 큐티를 목회에 활용하겠다"!
- 목회자의 대다수에 해당하는 93%가 ‘향후 큐티를 목회에 활용할 의향’이 ‘있다’고 응답했으며, 특히 ‘매우 있다’는 응답은 72%에 달해 목회 현장에서 큐티를 목회적 도구와 성도 훈련 방안으로 활용하려는 의지가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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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티 적용 목회, 현재 ‘새벽예배’ 중심에서 향후 ‘소그룹·가정예배’로 확대 기대!
- 현재 큐티를 적용하는 목회 활동으로는 ‘새벽예배 설교 본문’(52%)이 가장 높았고, 다른 활동에서는 낮은 비율을 보였다.
- 그러나 향후 큐티 적용 의향을 조사한 결과, 현재 대비 ‘소그룹 공부/나눔 교재’(20%p)와 ‘가정예배 교재’(21%p), 그리고 ‘전 교인 대상 큐티 운동/캠페인’(17%p) 등에서 큰 폭의 상승(Gap)을 보여, 향후 큐티 목회가 개인 경건을 넘어 소그룹과 가정, 교회 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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