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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 평균 소득 613만 원, 중소기업의 2배!
•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계층별(성∙연령∙기업 규모∙산업별) 평균 소득을 국가데이터처(전 통계청)의 ‘2024년 임금근로 일자리 소득(보수) 결과’를 통해 살펴본다.
•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613만 원으로 비영리기업 357만 원, 중소기업 307만 원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.
금융∙보험업(777만 원) 소득 1위, 숙박∙음식업(최하위 188만 원)의 4배 이상!
• 산업별 평균 소득은 금융∙보험업이 777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, 이어 전기∙가스공급업(699만 원), 국제∙외국기관(538만 원) 순으로 높았다.
• 가장 낮은 산업은 숙박∙음식업(188만 원)이었고, 협회∙단체∙기타 개인서비스업(229만 원), 농업∙임업 및 어업(244만 원)도 하위권에 랭크됐다.
남성 442만 원 vs 여성 289만 원, 성별 소득 격차 1.5배!
• 성별 평균 소득은 남성(442만 원) 근로자가 여성(289만 원)의 1.5배였고, 여성은 전체 평균(375만 원)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.
소득 1위는 40대, 교회 헌금 1위는 50대!
• 연령별로는 40대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 469만 원으로 가장 높고, 이어 50대(445만 원), 30대(397만 원), 60대(293만 원) 등의 순이었다.
• 다만 월 평균 연령별 헌금액은 평균 소득에 비례하지 않았다. 50대의 경우 소득은 2위였으나, 헌금액은 30만 원으로 전 연령층 중 1위를 차지했다. 반면 소득 2위인 40대는 월 평균 헌금액이 24만 원으로 60대(소득 4위, 28만 원)보다 낮았다. 