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사회통계(326호) - 소득 수준별 외로움 체감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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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사회통계(326호) - 소득 수준별 외로움 체감도

2026-03-10 15:47 4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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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넘버즈] 326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.
제목 : <소득 수준별 외로움 체감도>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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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득 수준별 외로움 체감도]
월 100만 원 미만 가구, 600만 원 이상 가구보다 1.8배 더 외롭다!

최근 국가데이터처(구 통계청)의 2025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, 가구 소득 • 수준은 외로움과 밀접한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월 소득 100만 원 미만 가구의 외로움 체감도(자주+가끔 느낌)는 58%로, 600만 원 이상 가구(33%)에 비해 2배 가까이(약 1.8배) 높았다.
• 전반적으로 소득 수준과 외로움 체감도는 반비례 관계를 보였다. 이는 경제적 빈곤이 관계의 빈곤을 초래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. 따라서 저소득층을 위한 물질적 지원뿐 아니라, 정서적 지원 체계 마련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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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고령층일수록 외로움 체감도 높아져!
• 연령별 외로움 체감도를 살펴보면 ‘80세 이상’(52%) 초고령층에서 외로움 느낌(자주+가끔)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높았다.
• 반면 40대 미만 연령층에서는 외로움 체감도가 30%대로 상대적으로 낮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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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득수준 높을수록 인간관계 만족도도 높다!
• 인간관계 만족도를 가구소득별로 살펴본 결과, 월 소득 100만 원 미만 가구는 인간관계에 ‘만족한다’ 비율이 38%로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으나, 600만 원 이상 가구의 인간관계 만족도는 66%로 나타나, 100만 원 미만 가구의 1.7배를 웃돌았다.
•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인간관계 만족도가 높아지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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