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사회통계(336호) - 스승의 날 기념 교원 인식 조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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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사회통계(336호) - 스승의 날 기념 교원 인식 조사

2026-05-26 15:07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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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넘버즈] 336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.
제목 : <스승의 날 기념 교원 인식 조사>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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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승의 날 기념 교원 인식 조사]
교원 절반(49%), ‘최근 1~2년간 직업적 자부심 낮아졌다’!

- 지난 13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한국교총에서 전국의 8,900명의 교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 주요 결과를 살펴본다.
- 최근 1~2년간 교사로서 직업적 자부심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‘낮아짐’(매우+낮아짐)이 49%로 교원의 절반을 차지했고, ‘높아짐’(매우+높아짐)은 13%에 그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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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로서 가장 무력감 느낄 때, ‘학생∙학부모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교권 침해될 때’!
- 교육 현장에서 교사로서 가장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으로 교원의 43%가 ‘학생의 발전과 성장이 느껴질 때’를 가장 높게 꼽았다. 반면 가장 무력감을 느끼는 순간은 ‘학생∙학부모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교권이 침해될 때’(1위, 68%)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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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직 이탈 / 기피 3대 요인, ‘학부모 민원, 낮은 보수, 교권보호 부재’!
- 최근 교직 이탈 문제와 신규 교직 기피 이유를 교원들에게 물은 결과, ‘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및 학부모 민원 노출’(29%), ‘낮은 보수 및 수당 동결’(28%), ‘생활지도 무력화 및 교권 침해 보호 기제 부재’(24%) 등을 고루 응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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