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사회통계(345호) - 자녀에 대한 인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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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사회통계(345호) - 자녀에 대한 인식

2026-08-11 14:32 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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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넘버즈] 345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.
제목 : <자녀에 대한 인식>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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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녀에 대한 인식]
한국인 10명 중 6명, ‘딸은 하나 있어야 한다’!

- 한국인은 딸을 더 선호할까? 아들을 더 선호할까? 자녀 성별에 대한 선호도를 물은 결과, ‘딸이 하나 있어야 한다’에 62%, ‘아들이 하나 있어야 한다’에는 35%가 동의해, 딸 선호가 아들 선호보다 확연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- 특히 딸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2024년 이후 60%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, 국민 10명 중 6명가량은 ‘딸이 필요하다’는 데 확고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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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세대에서 ‘딸 선호’ 우세!
- 연령별로 보면 모든 연령대에서 ‘딸 선호’가 ‘아들 선호’를 앞섰으며, 나이가 많을수록 아들 혹은 딸 선호도 모두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.
- 한편, ‘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’는 응답은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만 유일하게 절반(50%)을 차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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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 양육 시 지향하는 자녀상, ‘도덕적∙윤리적인 사람’(58%)!
- 자녀를 어떤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지(또는 키웠는지) 물은 결과, ‘올바른 가치관과 책임감을 갖춘 도덕적‧윤리적 사람’(58%)을 가장 높게 꼽았다. 이어 ‘신체적∙정서적으로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하는 사람’(51%), ‘자신의 진로와 삶을 스스로 설계하는 자기주도적인 사람’(39%) 등의 순이었다.
- 반면 ‘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자립할 수 있는 사람’에 대한 의견은 4위권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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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 86%, ‘성인 자녀는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’!
- 자녀 독립과 관련된 몇 가지 인식을 물은 결과, 국민 대다수(86%)는 자녀가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다만 18~29세 청년층의 동의율은 67%에 그쳐, 타 연령대에 비해 독립에 대한 부담이나 유예 태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.
- 한편, ‘독립 후에도 부모의 경제적 지원이 당연하다’(28%)는 인식에는 국민 10명 중 7명가량이 동의하지 않아, 자녀 독립 이후 부모와 자녀 간 경제적 분리 또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뚜렷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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