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사회통계(350호) - 한국 청년층의 번아웃 경험

일반 사회 통계
일반 사회 통계
간편후원 신청
후원신청을 위해 전화번호를
남겨주시면 저희가 전화 드리겠습니다.
연락처
전문보기
닫기
전문보기
목회데이터연구소는 간편후원신청 및 후원 안내를 위해
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.이용하고자 합니다.

1. 개인정보 수집 · 이용
본인은 [개인정보 보호법] 제 15조(개인정보의 수집 · 이용)에 따라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 · 이용에 대해 동의합니다.

가. [수집 · 이용목적]
수집 · 이용목적 : 간편후원신청 및 관련 후원 안내

나. [수집 · 이용항목]
수집 · 이용항목 : 연락처

닫기

일반사회통계(350호) - 한국 청년층의 번아웃 경험

2026-09-15 16:03 44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비메오 링크 바로가기
  • 클립보드 복사
[넘버즈] 350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.
제목 : <한국 청년층의 번아웃 경험>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.
9257f00a09b6f6eefddb0e6fa5a19f7b_1789455653_9743.png
[한국 청년층의 번아웃 경험]
실업 청년 절반 이상(53%), ‘번아웃 경험’!

-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청년층 번아웃 현황 자료에 따르면, 일자리를 갖지 못한 실업 청년의 번아웃 경험률이 53%로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취업한 청년(32%)과 비교해 약 1.7배가량 높은 수준이다.
- 한편 취업 청년 내부에서도 임시·일용직의 번아웃 경험률은 41%로, 상용직(30%)보다 10%p 이상 높게 나타나 고용 상태의 불안정성이 청년들의 정서적 고갈을 가중하는 것으로 확인됐다.
- 여기서 번아웃이란 취업준비, 업무, 학업 등으로 정서적으로 고갈되어 지쳐있음을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.(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 정의 기준)
9257f00a09b6f6eefddb0e6fa5a19f7b_1789455754_1843.png


번아웃 1위 요인, ‘실업/임시직 청년’은 ‘진로 불안’ vs ‘상용직’은 ‘일 과중’ 등 복합적!
- 청년층 번아웃의 주요 원인을 실업 및 임금근로자 지위별로 살펴본 결과, ‘실업 청년’과 ‘임시‧일용직 청년’은 진로 불안(각각 68%, 57%)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.
- 반면 ‘상용직 청년’은 일 과중(23%), 진로 불안(21%), 일에 대한 회의(20%)가 비슷한 수준으로 응답됐다.
9257f00a09b6f6eefddb0e6fa5a19f7b_1789455761_6607.png

 

, , , ,

다음글 일반사회통계(350호) - 2025 국민 독서실태 2026-09-15

세상교회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통계 기반 보고서, 넘버즈

넘버즈 뉴스레터 구독 신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