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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넘버즈] 352호 큐레이션 내용입니다.
최근 보도된 뉴스 중 꼭 짚어 봐야 하는 통계 기반 기사를 링크로 게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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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89호 (2026년 10월 1주)
- 국정운영 평가, 정당지지도, 22대 국회 평가, 임신중지 약물 도입 찬반
통일 필요하다는 국민 39% 불과…'현재대로가 좋다' 역대 최고(종합)
연합뉴스_2026.9.28.
사회 일반
작년 사망자 수 역대 2위…1040대는 자살50대 이상은 암
연합뉴스_2026.9.22.
7월 출생아 2만4천명, 7년 만에 최대…연간 누적 17만명 넘어
연합뉴스_2026.9.23.
‘그냥 쉰’ 4050 작년 67만명, 청년까지 합치면 128만명
동아일보_2026.10.1.
동아일보_2026.10.1.
1인 가구 46.2% “속마음 나눌 상대 없다”…60대는 노후 준비 ‘취약’
동아일보_2026.9.22.
내 개인정보 활용, 어디까지 허용?…"공익 목적엔 찬반 '반반'"
연합뉴스_2026.9.30.
올추석 가정폭력 신고 평소보다 42%↑…하루 평균 1천294건
연합뉴스_2026.9.27.
[2026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] 대다수 사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, 1년 전 수준으로 하락
한국리서치 여론속의여론_2026.9.22.
아동 • 청소년 • 청년
단독 "면접서 백수로 보일까 무서워요"… 대학 졸업유예자 4년 새 45% 급증
한국일보_2026.9.29.
대학생 생활비 대출 2년새 33% 늘어 8천500억원…연체액도 31%↑
연합뉴스_2026.10.1.
[단독] 고립 벗어나려 상담센터 찾았지만… 은둔 청년 절반, 결국 지원망 이탈
국민일보_2026.9.29.
감기약 40알 꿀꺽한 10대… 친구와 화상통화하며 먹기도
국민일보_2026.9.29.
청년저소득층일수록 "한국 사회 불공정"…10여년간 인식 악화
연합뉴스_2026.10.5.
[10대 마약의덫], 연합뉴스
① 흡연보다 흔해졌다…"친구 1명이 10명 중독" _2026.9.14.
② "돈 없어? 10개 팔면 2개 줄게"…드라퍼 된 아이들 _2026.9.14.
③ 치료할 곳도 없다…폭행 겪는 의료진은 '번아웃' _2026.9.21.
④ '수면시간' 전락한 예방교육…"공포교육으론 한계" _2026.9.21.
경제 • 기업
고소득 가구 경상소득, 저소득 가구의 8.5배… 아득한 소득 격차
국민일보_2026.10.1.
“그때 집 샀어야지” 친척 단골 잔소리…10년 집값 따져보니
중앙일보_2026.9.26.
국제
푹자는게 더 위험?…사망률은 수면 6시간 이하보다 9시간 이상이 높아
문화일보_2026.9.25.
러닝족 다 어디갔나…2030 건강 ‘빨간불’ 담배 늘고 운동 줄였다
중앙일보_2026.9.30.
고기 더 먹고 운동 더 하는 70대 이상, 10년새 확 늘었다
조선일보_2026.10.4.
기독교 • 종교
"교회 안 나가는 개신교 신자 증가…'자기주도적 신앙' 선호"
연합뉴스_2026.9.28
“내 비밀 들어줄 어른 없어”… AI 친구 찾는 외로운 다음세대
국민일보_2026.9.27.
美 개신교인 과반 “성경 잘 아는 거 같은데…혼자 읽으면 이해 어려워”
국민일보_2026.9.25.
제111회 총회총대 설문조사, “교인 감소보다 무서운 건 신뢰 하락”
기독신문_2026.9.23.
교세 감소폭 다시 커져… 합동 1년 새 12만명이나 감소
기독교연합신문_2026.9.19.
“예수는 믿지만 교회는 안 갑니다”커지는 ‘가나안 성도’
경향신문_2026.9.28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