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사회통계(340호) - 한국인의 외로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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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사회통계(340호) - 한국인의 외로움

2026-06-23 12:22 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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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넘버즈] 340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.
제목 : <한국인 외로움>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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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인의 외로움]
한국인, ‘일상에서 외롭다’ 54%!

- 올해 6월 초에 발표한 ‘2026 외로움 관련 인식 조사’(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)의 주요 결과를 들여다본다.
- 일상 속에서 외로움 느끼는 비율(매우+약간 외로움)은 일반 국민의 절반 이상(54%)이었다. 이를 연령과 주관적 계층 인식별로 살펴보면, ‘20대 청년층’(60%)과 자신의 계층을 낮게 인식한 ‘중하층 이하’ 그룹(57~58%)에서 외로움 수준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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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독교인 역시, 절반 가까이(46%) ‘외롭다’!
- 우리나라 일반 국민과 기독교인의 외로움 체감 수준을 비교해 본 결과, 일반 국민의 외로움 체감 수준은 54%, 기독교인(한국교회 트렌드 2024)은 46%였다. 기독교인의 외로움 수준이 일반 국민보다는 8%p 낮았으나, 기독교인 역시 절반 가까이가 일상적 고독감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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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움이 깊어지는 순간 1위, ‘경제적 부담과 미래 불안’!
-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외로움이 심화되는 상황은 언제일까? 조사 결과, ‘경제적 부담이나 미래 불안이 커질 때’(36%)를 가장 높게 꼽았다. 이는 현대 사회에서 재정적 결핍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인간을 가장 먼저 고립감으로 몰아넣는 결정적 요인임을 시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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