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사회통계(321호) - 한국 등 5개국 결혼∙출산∙육아 관련 인식 비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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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사회통계(321호) - 한국 등 5개국 결혼∙출산∙육아 관련 인식 비교

2026-01-27 15:16 2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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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넘버즈] 321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.
제목 : <한국 등 5개국 결혼∙출산∙육아 관련 인식 비교>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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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 등 5개국 결혼∙출산∙육아 관련 인식 비교]
한국, 결혼 의향 5개국 중 1위...남녀 간 의향 차도 가장 커!

• 한국과 해외 4개국 2040세대 국민(일본, 프랑스, 독일, 스웨덴)을 대상으로 한 결혼∙출산∙육아 관련 인식 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돼 해당 자료를 살펴본다.
• 먼저 현재 미혼자들의 결혼 의향을 살펴본 결과, 한국이 53%로 가장 높았고, 이어 스웨덴(50%), 독일(47%), 프랑스(38%), 일본(32%) 순이었다.
• 주목할 점은 남녀간 결혼 의향 차이이다. 특히 한국은 남성 58%, 여성 47%로, 남성이 11%p 더 높았는데, 10%p 이상 차이가 나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.
• 또, 5개국 중 일본만 ‘여성’(34%)이 ‘남성’(31%)보다 결혼 의향이 더 높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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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2040세대 출산 의향 31%, 남녀 격차(14%p) 두드러져!
• 이번에는 5개국 국민들의 향후 출산 의향을 살펴본다. 향후 자녀를 낳을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스웨덴(43%), 프랑스(39%), 독일(39%)이 상대적으로 높고, 다음으로 한국(31%), 일본(20%) 순이었다.
• 앞서 ‘미혼자의 결혼 의향’과 유사하게 일본을 제외한 4개국에서 남성의 출산 의향이 여성에 비해 높았으며, 특히 한국에서 남성과 여성의 출산 의향 차이(14%p)가 가장 두드러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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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개국 중 한국, 평균 계획 자녀 수(1.74명) 가장 적어!
• 출산 의향이 있는 자들에게 계획하고 있는 자녀 수를 물은 결과, 평균 계획 자녀 수는 한국이 1.74명으로 가장 적었다. 독일과 스웨덴이 2.35명으로 가장 많았고, 프랑스(2.11명), 일본(1.96명)이 뒤를 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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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민, 자녀 출산으로 얻는 기쁨도 크겠지만(74%), 경제적 부담도 늘 것(93%)!
• 자녀 출산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물은 결과, 긍정적 영향으로는 ‘삶에서 얻는 기쁨과 만족이 커진다’에 5개국 모두 절반 이상 동의했으며, 그중 한국이 74%로 가장 높은 동의율을 보였다.
• 부정적 영향 중 ‘경제적 부담이 늘어난다’에 대한 동의율 역시 한국이 93%에 달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. 다음으로 독일 78%, 프랑스 76%, 일본 73%, 스웨덴 65% 순이었다.
• ‘자녀 출산으로 얻는 기쁨과 만족이 커질 것’과 ‘경제적 부담이 늘어날 것’ 모두 한국이 5개국 중 가장 높게 나타난 점에 대해 연구팀은 경제적 부담이 한국의 낮은 합계 출산율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.
• 즉 출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,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을 강화한다면, 향후 출산율에 긍정적 변화가 나타날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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